
2026년 이즈모자키 정민 수영장(出雲崎町民プール)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8일(토)부터 8월 23일(일)까지 운영하는 니가타현 이즈모자키초의 이즈모자키 정민 수영장(出雲崎町民プール)을 주인공으로 한 하루 만끽 코스입니다. 7월 18일(토)~20일(월·공휴일)은 프리 오픈, 7월 25일(토)~8월 23일(일)이 정식 오픈이며 영업시간은 9:00~16:00(12:00~13:00은 휴게)입니다. 오전에는 미치노에키 에치고 이즈모자키 덴료노사토(道の駅 越後出雲崎 天領の里)에서 동해(日本海)를 바라보며 현지의 맛을 접하고, 이어서 료칸(良寛)과 인연이 깊은 물품을 볼 수 있는 료칸 기념관(良寛記念館)에서 이즈모자키(出雲崎)의 역사와 문화를 배웁니다. 점심 휴게를 지난 오후 13:00부터는 드디어 이즈모자키 정민 수영장(出雲崎町民プール)입니다. 25m 수영장에서 제대로 헤엄치거나, 어린이용 플레이 풀에서 느긋하게 쉬거나, 워터 슬라이드로 신나게 즐기는 등 가족 각자의 속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요금은 정외 거주자의 경우 어른 400엔·초중학생 200엔·유아 무료로 가계에 부담이 적은 점도 매력입니다. 동해(日本海)를 마주한 이즈모자키초답게 수영장 옆에서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방학의 하루를 역사 산책과 물놀이 양쪽으로 흠뻑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정식 오픈 전 프리 오픈 기간(7/18~20)을 노리는 것도 추천합니다. 니가타의 여름을 만끽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딱 맞는 하루 플랜입니다.
일정

동해(日本海)를 바라보는 휴게소에서 현지의 맛과 전망을 즐기기

이즈모자키(出雲崎)와 인연 깊은 선승이자 가인 료칸(良寛)의 생애를 소개하는 자료관

25m 수영장·플레이 풀·워터 슬라이드로 저녁까지 물놀이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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