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구로키 납량 불꽃놀이 대회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2일(수) 밤 8시부터, 후쿠오카현 야메시 구로키마치의 스사노오 신사(素盞嗚神社) 주변에서 열리는 구로키 납량 불꽃놀이 대회(黒木納涼花火大会)를 중심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낮에는 먼저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거목, 구로키의 큰 등나무(黒木の大藤)를 방문해 그 당당한 모습을 접해 봅니다. 이어서 하얀 벽의 흙창고가 남아 있는 혼마치 거리(本町通り)의 거리 풍경을 산책하며 역참 마을로 번영했던 구로키의 역사를 느껴 봅시다. 오후에는 불꽃놀이 행사장이기도 한 스사노오 신사(素盞嗚神社)에 참배하며 조용한 경내에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저녁에는 신사 주변으로 돌아와 노점의 활기를 즐기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확보합니다. 밤 8시, 산속의 밤하늘에 약 990발의 불꽃이 차례차례 터지며 그 소리가 주변 산들에 울려 퍼집니다. 전통의 거리와 신사, 그리고 산골 마을에 울려 퍼지는 불꽃놀이. 야메·구로키의 매력을 하루 동안 깊이 있게 맛볼 수 있는 플랜입니다.
7. 22. (수)오전 04:00
일정

수령 600년이라고 전해지는 거대한 등나무 시렁 견학

하얀 벽의 흙창고가 남아 있는 옛 가도의 거리 풍경 산책

불꽃놀이 대회의 행사장이기도 한 지역 수호신에 참배

저녁 식사를 마치고 불꽃놀이 자리 잡기

약 990발, 산속 신사의 숲에 울려 퍼지는 불꽃놀이 관람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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