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아사쿠치 불꽃놀이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11월 7일(토) 개최되는 아사쿠치 불꽃놀이를 중심으로, 세토내해에 면한 어업 마을인 아사쿠치시 요리시마초를 하루 동안 즐기는 코스입니다. 낮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육지와 연결되는 작은 섬 사부로지마(三郎島)를 걸어서 건너며 자연의 신비를 체감합니다. 이어서 방문하는 아케시소 자생지(アッケシソウ自生地)에서는 11월에만 볼 수 있는 붉게 물든 희귀한 습지 식물 군락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자생지로 알려져 있어 계절 한정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귀중한 명소입니다. 오후에는 요리시마 어항(寄島漁港) 주변을 거닐며, 굴 양식으로도 알려진 항구 마을만의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봅니다. 저녁에는 요리시마항(寄島港)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자리를 확보하고, 해가 일찍 지는 11월만의 노을을 여유롭게 즐깁니다. 18시 15분, 가을의 맑은 밤하늘로 불꽃이 쏘아 올려지며, 잔잔한 수면에 비치는 빛이 아름다운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섬 산책과 희귀한 자연 관찰, 항구 마을 산책, 그리고 바닷가 불꽃놀이를 알차게 담은, 늦가을 요리시마의 결정판 플랜입니다.
11. 7. (토)오전 03:30
일정

밀물과 썰물에 따라 육지와 연결되는 작은 섬, 시오카제노와타시(汐風の渡し)를 걷다

가을에 붉게 물드는 희귀한 습지 식물 군락을 관찰

어촌 마을을 거닐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다

항구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자리를 잡고, 세토내해의 노을을 즐기다

세토내해의 어항을 물들이는 불꽃,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피날레
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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