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나하리초 항구축제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8월 16일(일) 개최되는 나하리초 항구축제(奈半利町港まつり)를 주인공으로, 도사(土佐)의 작은 항구 마을 나하리초를 하루 동안 즐기는 코스입니다. 낮에는 프랑스 인상파의 정원을 재현한 모네의 정원 마르모탕(モネの庭 マルモッタン)에서 꽃에 둘러싸인 산책을 즐기고, 오후에는 도사번 통치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도이카쿠추(土居廓中)의 무가 저택 거리를 걷습니다. 나하리강(奈半利川) 하구의 항구 풍경을 바라보고, 이웃 마을인 다노초(田野町)의 천일염 염전 다노야 엔지로(田野屋塩二郎)에도 들른 뒤, 행사장인 나하리역(奈半利駅) 앞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하며 자리를 잡습니다. 해가 저물면 약 3,700발의 불꽃을 항구 마을의 밤하늘에 올려다봅니다. 정원과 역사 산책, 항구의 불꽃놀이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하루 플랜입니다.
8. 16. (일)오전 03:00
일정

프랑스 인상파 화가 모네가 사랑한 정원을 재현

돌담과 흙담이 이어지는 도사번 통치 시대의 무가 저택 거리

소나무와 산책로가 이어지는 해안을 걸으며 밤 불꽃놀이를 위해 미리 둘러보기

이웃 마을 염전에서, 태양과 바람만으로 100일에 걸쳐 완성하는 천일염 제조를 알아보기

노점 음식으로 저녁을 먹으며 역 앞에서 자리 잡기

약 3,700발의 불꽃을 항구 마을의 밤하늘에서 관람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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