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롯폰기힐즈 봉오도리 하루 만끽 코스
도심 재개발 지역을 상징하는 복합시설인 롯폰기힐즈의 아레나를 무대로 한 '롯폰기힐즈 봉오도리'(2026년 8월 21일~23일)의 첫째 날을 중심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첫째 날인 8월 21일(금)은 전야제로, 17시부터 21시까지 노점이 늘어서고, 19시부터는 악극 '롯폰기라쿠'가 공연됩니다(봉오도리는 22일·23일 17시~20시). 낮에는 시설 내 일본 정원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전망대에서 도쿄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봅니다. 조금 더 발걸음을 옮겨 인상적인 유리 건축의 미술관과, 녹음이 우거진 공원과 정원이 펼쳐진 복합시설도 둘러봅니다. 저녁에는 게야키자카도리에서 일찌감치 저녁 식사를 마치고, 밤에는 전야제의 활기 속으로 향합니다. 고층 빌딩군을 배경으로 한 도시만의 여름밤을 가족과 함께 즐겨 보세요.
8. 21. (금)오전 03:00
일정

고층 빌딩 아래에 남은 다이묘 정원의 정취를 걷다

지상 250m 이상에서 도쿄 시가지를 한눈에

물결치는 듯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미술관 견학

녹음이 우거진 공원과 정원에서 잠시 휴식

가로수길을 따라 늘어선 레스토랑에서 일찌감치 저녁 식사

고층 빌딩군을 배경으로, 도시만의 여름 축제 밤으로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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