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가미에베쓰 공원 물놀이장 하루 만끽 코스
에베쓰시의 가미에베쓰 공원 물놀이장을 주인공으로 삼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하루 코스입니다. 2026년 개장 기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예년에는 여름 방학 시기에 맞춰 물이 채워집니다. 수심이 얕은 물놀이장이라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이도 발을 담그고 안심하며 놀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홋카이도립 자연공원 노포로 삼림공원으로. 삿포로와 에베쓰 사이에 펼쳐진 약 2,000헥타르의 숲에서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 아래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면, 한여름에도 공기가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점심에는 에베쓰 쓰타야 서점으로 이동. 책과 음식, 생활을 다루는 동이 나란히 늘어선 건물에서 그림책을 구경하며 가족 각자의 취향에 맞춘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드디어 가미에베쓰 공원 물놀이장에서 저녁까지 물보라를 일으키며 놀아 봅시다. 숲·책·물이라는 성격이 다른 세 곳을 차로 10분 안팎의 이동만으로 이을 수 있다는 점이 에베쓰의 편리한 부분입니다. 개장 상황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나서기 전에 에베쓰시 안내에서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7. 1. (수)오전 01:00
일정
대도시 옆에 남은 큰 숲에서 시원한 아침 산책
책장에 둘러싸여 느긋한 점심
얕은 물놀이장에서 저녁까지 물보라를 일으키며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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