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노포로 스에히로초 공원 물놀이터 하루 만끽 코스
에베쓰시의 노포로 스에히로초 공원 물놀이터를 주인공으로 삼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하루 코스입니다. 2026년 개장 기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예년에는 여름 방학 시기에 맞춰 물을 채웁니다. 얕은 물놀이터이므로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이도 발을 담그고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노포로 삼림공원 안에 자리한 홋카이도 박물관으로. 매머드 화석부터 아이누 문화, 개척과 근대화까지 홋카이도의 내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훑어볼 수 있는 도내 최대급 종합 박물관입니다. 점심에는 걸어서 금방인 홋카이도 개척촌으로 이동. 메이지부터 쇼와 초기까지의 건물을 옮겨 복원한 광대한 야외 박물관으로, 마을 안을 걸으며 옛 삶을 몸으로 느끼고 식사도 여기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후반에는 노포로 스에히로초 공원 물놀이터로. 역사를 실컷 걸어 다닌 뒤의 물놀이는 지친 발에도 기분 좋은 보상이 됩니다. 이동은 모두 차로 10분 이내라, 에베쓰와 삿포로 경계에 있는 숲 일대를 무리 없이 돌아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개장 상황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나서기 전에 에베쓰시 안내에서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7. 1. (수)오전 01:00
일정

홋카이도의 내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훑어보다
옮겨 지은 메이지·다이쇼의 거리를 걷고 마을 안에서 점심
걷느라 지친 발을 식히며 저녁까지 물놀이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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