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톤덴니시 공원(屯田西公園) 물놀이장 하루 만끽 코스
삿포로시 기타구의 톤덴니시 공원(屯田西公園)에는 여름이 되면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물놀이장이 등장합니다. 톤덴니시 공원 물놀이장(워터슬라이드)은 2026년 7월 5일(일)부터 8월 23일(일)까지 9:00~16:00에 개방되며 이용은 무료입니다. 미끄럼틀은 3레인이 있고, 무료 공원이라고는 믿기 힘든 본격적인 미끄러짐으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얕은 물놀이장도 함께 갖춰져 있어 아직 미끄럼틀이 무서운 어린아이는 물에 발을 담그는 것부터 즐길 수 있습니다. 원내에는 화장실이 있어 갈아입는 것도 그 자리에서 해결됩니다. 이날은 오전에 톤덴 지역을 알아보는 시간을 두고 오후를 물놀이에 쓰는 구성으로 짰습니다. 먼저 톤덴 신사(屯田神社)에 참배하고, 개척기의 둔전병(屯田兵)에서 유래한 이 땅의 이름을 접해 봅니다. 이어서 유리가하라 공원에서 온실의 꽃과 릴리 트레인을 즐기고 원내 잔디밭에서 도시락 점심을 먹습니다. 오후에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톤덴니시 공원으로 향합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당일 개방 상황을 확인해 두세요.
7. 5. (일)오전 01:00
일정

지역의 수호 신사에 참배하고 톤덴이라는 이름의 유래를 알기

온실의 꽃과 릴리 트레인, 잔디밭에서 도시락
3레인 미끄럼틀과 얕은 물놀이터에서 저녁까지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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