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모에레누마 공원 모에레 비치 (モエレ沼公園 モエレビーチ) 하루 만끽 코스
조각가 이사무 노구치 (イサム・ノグチ)의 구상을 바탕으로 공원 전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곳이 모에레누마 공원 (モエレ沼公園)입니다. 그 공원 안에 있는 돌을 깐 얕은 물놀이터가 모에레누마 공원 모에레 비치 (モエレ沼公園 モエレビーチ)입니다. 2026년에는 6월 13일(토)부터 9월 2일(수)까지 10:00~16:00에 개방되며 이용은 무료입니다. 돌을 촘촘히 깐 얕은 구조라 어린아이도 발을 담그는 것부터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탈의실·화장실·레스토랑·대형 주차장이 갖춰져 있어 가족이 하루를 보내기에 설비 면에서도 든든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전에는 유리 피라미드 (ガラスのピラミッド)의 커다란 아트리움에서 공원의 철학을 접하고, 이어서 공원 안의 모에레야마 (モエレ山)에 올라 시가지까지 내려다보이는 경치를 즐깁시다. 점심은 유리 피라미드 안에서 해결하고, 오후에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모에레 비치 (モエレビーチ)로 향합니다. 날씨에 따라 중지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당일 개방 여부를 확인해 두세요. 하루를 공원 안에서만 완결할 수 있는, 삿포로에서도 손꼽히는 나들이 장소입니다.
6. 13. (토)오전 01:00
일정
삼각 유리로 덮인 커다란 아트리움을 올려다보다

공원 안의 산에 올라 시가지까지 내려다보기
공원 안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돌을 깐 얕은 물가에서 16시까지 물놀이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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