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신토미 공원 도섭지·분수 하루 만끽 코스
아사히카와시의 신토미 공원(新富公園)에 있는 신토미 공원 도섭지·분수를 주인공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물과 함께 보내는 하루 코스입니다. 도섭지·분수는 2026년 6월 1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10:00~17:00에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무료입니다. 수심이 얕은 도섭지와 분수가 있어 어린아이도 스스로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이 함께 있어, 날씨가 나빠진 날이나 물놀이 시설을 쓸 수 없는 날의 대체 놀이터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든든합니다. 오전에는 도키와 공원(常磐公園)으로. 지도리가이케 연못을 중심으로 나무들이 펼쳐진, 아사히카와 시민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큰 공원이라 아침 산책에 안성맞춤입니다. 이어서 이시카리강(石狩川)에 놓인 아사히바시 다리(旭橋)로. 쇼와 초기에 놓인 강철 아치교는 아사히카와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물과 다이세쓰 산줄기를 바라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점심을 사이에 두고 오후에는 신토미 공원 도섭지·분수에서 17시 종료까지 물놀이를 즐깁니다. 이동 거리가 짧아 어린아이를 데리고도 부담 없는 구성입니다.
6. 1. (월)오전 01:00
일정
지도리가이케 연못가를 걸으며 아침 공기를 만끽하기
이시카리강에 놓인 강철 아치교. 아사히카와를 대표하는 풍경
얕은 도섭지와 분수에서 17시 종료까지 물놀이
사진1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