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아마누마 벤텐이케 공원 친수광장·분수 1일 만끽 코스
후나바시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아마누마 벤텐이케 공원 친수광장·분수」를 주인공으로 한, 전철만으로 완결되는 동네 나들이 코스입니다. 분수를 중심으로 한 물가 구역이 이 공원의 얼굴이고, 주변에는 운동장과 놀이 기구 구역도 갖춰져 있습니다. 이용은 무료. 2026년 개설 기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예년에는 여름방학 기간에 물이 나옵니다. 오전에는 후나바시의 총진수로 오래 사랑받아 온 후나바시 대신궁에 참배하고, 경내에 서 있는 오래된 등명대를 올려다보며 이 동네가 항구 마을이던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점심은 후나바시역 앞으로 돌아가, 역 건물이나 상점가에서 아이가 먹고 싶은 것에 맞춰 식사합니다. 필요한 물건 보충도 여기서 끝낼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아마누마 벤텐이케 공원으로 이동해, 분수의 물보라를 맞으며 저녁까지 물놀이를. 신사·시내·물가라는 성격이 다른 세 곳을 모두 도보나 짧은 이동으로 이으므로, 차가 없어도 둘러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코스의 강점입니다. 나서기 전에 후나바시시의 안내로 당일 가동 상황을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7. 1. (수)오전 01:00
일정
후나바시의 총진수에 참배하고 등명대를 올려다보기
역 건물과 상점가에서 점심과 추가 장보기
분수를 중심으로 한 물가 구역에서 오후 내내 물놀이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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