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도리이자키 해변공원 분수광장 하루 만끽 코스
도쿄만으로 튀어나온 「도리이자키 해변공원 분수광장」을 주인공으로 삼아 기사라즈의 항구 마을에서 하루를 보내는 코스입니다. 분수광장 외에 바닷가 산책로와 카페 레스토랑이 있어, 물놀이와 식사 그리고 바다 풍경이 하나로 이어진다는 점이 이 공원의 강점입니다. 이용은 무료이며 2026년 개설 기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예년에는 여름방학 기간에 가동합니다. 오전에는 기사라즈시 향토박물관 킨노스즈에 가서, 긴레이즈카 고분(金鈴塚古墳)에서 출토된 부장품 등 이 고장의 고대를 전하는 전시를 천천히 관람합니다. 이어서 동요 「쇼조지의 너구리 장단」의 무대로 알려진 쇼조지(證誠寺)에 들러, 너구리 전설이 남아 있는 경내를 걸어봅니다. 거기서 바닷가로 내려가 일본에서 가장 높다고도 하는 보도교인 나카노시마 대교를 건너 바다 위에서 보는 풍경을 만끽하세요. 점심은 공원의 카페 레스토랑에서 해결하고, 오후에는 분수광장에서 저녁까지 물놀이를 즐깁니다. 역사·전설·다리·바다까지, 기사라즈다운 것만을 이어 붙인 하루입니다.
7. 1. (수)오전 01:00
일정

긴레이즈카 고분 출토품으로 기사라즈의 고대를 만나기
「쇼조지의 너구리 장단」의 무대가 된 절

바다 위에 걸린 높은 보도교에서 도쿄만을 바라보기
공원 안 카페에서 점심을 먹은 뒤 분수광장에서 물놀이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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