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모리린 가세누마 공원 플레이파크 구역 하루 만끽 코스
미야기현 (宮城県) 리후초 (利府町)에 있는 모리린 가세누마 공원 플레이파크 구역(물놀이·모래놀이)을 주인공으로, 가까운 곳에서 하루 종일 실컷 노는 코스입니다. 플레이파크 구역에서는 모래놀이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물을 떠서 모래에 흘려보내는 것 같은 아이다운 놀이가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이용은 무료이고, 관리동에는 다목적 공간과 수유실, 기저귀 갈이 공간이 있어 아기를 데리고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습니다. 개원 시간은 4월부터 9월까지 8:00부터 18:00까지로 길어서, 햇볕이 누그러지는 저녁까지 놀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가세누마 (加瀬沼)라는 큰 늪을 둘러싼 넓은 공원이라, 물가와 숲의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고대 도호쿠의 중심이었던 다가조의 사적이 펼쳐져 있어, 역사를 접할 수 있는 들를 곳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오전에는 도호쿠 역사박물관 (東北歴史博物館)에서 도호쿠의 발자취를 보고, 다가조 유적 (多賀城跡)의 넓은 정청 터를 걸은 뒤 공원으로 향합니다. 센다이시 (仙台市) 중심부에서도 가까워 당일치기 근교 나들이로 무리가 없습니다. 개설 기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예년에는 여름방학 기간에 운영되므로, 나서기 전에 시설 안내에서 당일 상황을 확인해 주세요.
7. 1. (수)오전 01:00
일정
실물 크기 복원 전시로 도호쿠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고대의 관청이 있던 넓은 정청 터 걷기
모래와 물을 오가며 진흙투성이로 노는 오후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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