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카이하라 하천 녹지 세세라기 수로 하루 만끽 코스
니치난시의 무카이하라 하천 녹지 세세라기 수로를 주인공으로, 오비 성 아랫마을 산책과 함께 즐기는 하루 코스입니다. 무카이하라 하천 녹지는 사카타니강 (酒谷川) 둔치를 정비한 녹지로, 그 안에 얕은 세세라기 수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6년에는 6월 30일(화)부터 9월 27일(일)까지 9:00~17:00에 이용할 수 있으며, 날씨 등의 상황에 따라 이용이 중지될 수 있다고 니치난시가 안내하고 있습니다. JR 오비역 (JR飫肥駅)에서 도보 약 5분으로 가깝고, 탁 트인 잔디 광장이 펼쳐져 있는 점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반가운 부분입니다. 오전에는 니치난시를 대표하는 오비성터 (飫肥城跡)를 걸으며, 오테몬에서 혼마루 터로 이어지는 돌담과 삼나무 길에서 성 아랫마을의 공기를 느낍니다. 이어서 번주의 저택이었던 요쇼칸 (豫章館)에서 조용한 정원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갑니다. 점심은 오비 성 아랫마을 거리에서 오비텐과 두툼한 달걀말이 같은 이 고장의 맛을 즐겨 보세요. 오후에는 도보권의 무카이하라 하천 녹지로 이동해 세세라기 수로에서 저녁까지 물놀이를 합니다. 성 아랫마을의 역사와 강변의 시원함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니치난다운 여름 하루가 됩니다.
6. 30. (화)오전 01:00
일정
오테몬에서 혼마루 터로, 삼나무 길을 걷는 성 아랫마을의 아침
번주의 저택에서 다다미방 너머 정원을 바라보는 한때
오비텐과 두툼한 달걀말이 등 성 아랫마을의 맛을 즐기며 걷기
사카타니강 둔치의 수로에서 저녁까지 물놀이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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