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미다이미나미 공원 완파쿠 연못 ·용수지 하루 만끽 코스
미나미알프스시의 미다이미나미 공원 완파쿠 연못(도섭지)·용수지를 주인공으로 삼아 가까운 곳에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코스입니다. 도쿄돔 약 7개 넓이의 광대한 공원 중앙광장 존에 있으며, 수심 약 10cm의 완파쿠 연못(도섭지)은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26년은 4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설되며, 도섭지의 분수는 평일 10:00~15:00, 토·일 9:30~15:30, 공휴일 10:00~15:00에 가동합니다. 용수지에서 이어지는 물줄기는 토·일·공휴일에만 운영되므로 주말에 방문하면 물가 놀이터가 한층 넓어집니다. 이용은 무료이며 현내에서 손꼽히는 수를 자랑하는 대형 놀이기구와 잔디 광장, 각종 스포츠 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 물놀이가 오후 3시 전후에 끝나기 때문에, 이 코스는 아침부터 움직여 오전에 볼거리를 돌고 점심 무렵에 물놀이의 절정을 맞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오전에는 미나미알프스시 후루사토 문화전승관에서 조몬 토기를 만나고, 미치노에키 시라네에서 점심과 장보기를 합니다. 무리 없는 거리로 시내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4. 30. (목)오전 12:40
일정
이모지야 유적의 조몬 토기와 토우를 만날 수 있는 시립 자료관
미나미알프스시의 농산물 직판장. 점심과 장보기를 한 번에
현내에서 손꼽히는 수를 자랑하는 대형 놀이기구에서 마음껏 몸 움직이기
수심 약 10cm의 완파쿠 연못에서 물놀이. 주말·공휴일에는 용수지의 물줄기도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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