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이리아라이니시 공원 물놀이터 하루 만끽 코스
오타구의 이리아라이니시 공원 (入新井西公園)에는 폭포와 연못, 개울이 모두 갖춰진 무료 친수시설인 이리아라이니시 공원 물놀이터 (친수시설)가 있습니다. 2026년에는 5월 1일(금)부터 9월 30일(수)경까지 10:00~16:00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종료일은 구청 공식 발표가 없어 예년처럼 9월 말까지가 기준입니다. 정기 청소일인 8월 10일과 8월 25일에는 운영을 쉬므로 그날은 피해서 계획하세요. 물은 여과·살균 관리되고 있지만 마실 수는 없습니다. 장소는 오타구의 이리아라이니시 공원으로, JR 오모리역 (大森駅)에서 걸어갈 수 있는 시내에 있습니다. 요금은 무료입니다. 오전에는 오모리 김의 고향관으로. 예전 오모리의 바다가 전국 손꼽히는 김 산지였다는 사실을 실물 도구와 어선 전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대로 옆의 오모리 고향 바닷가 공원으로 옮겨, 구에서 처음 조성한 인공 모래사장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도시락을 먹습니다. 오후에는 이리아라이니시 공원 물놀이터 (친수시설)에서 16:00 종료까지 물놀이를 합니다. 바다의 기억을 더듬은 뒤 물에 들어가기 때문에 같은 물이라도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5월부터 개장하므로 초여름의 화창한 날부터 나설 수 있다는 점도 반갑습니다.
5. 1. (금)오전 01:00
일정
김 만들기의 배와 도구로 오모리 바다의 기억을 더듬다
인공 모래사장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도시락 점심
폭포·연못·개울이 갖춰진 친수시설에서 16:00 종료까지 놀기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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