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가라스 풀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1일(화)부터 8월 31일(월)까지 개장하는 쓰시(津市)의 「가라스 풀(香良洲プール)」을 주인공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행사장은 구모즈강(雲出川) 하구에 펼쳐진 가라스 공원(香良洲公園). 소나무 숲과 바다에 둘러싸인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방학 기간에만 야외 수영장이 열립니다. 오전에는 가라스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가라스 신사(香良洲神社)의 소나무 참배로를 걷고, 그 다음 마쓰사카시의 미에현립 어린이의 성(三重県立みえこどもの城)에서 몸을 움직이며 놉니다. 정오가 지나면 가라스 풀로 이동해 저녁까지 실컷 물놀이를 즐깁니다. 요금은 초등학생 미만 무료, 초중학생 50엔, 고등학생 이상 200엔으로 부담 없으며, 시외에 거주하는 경우 2배가 됩니다. 동네 아이들이 모이는 지역 수영장이라, 붐비는 대형 레저 풀이 부담스러운 가족에게도 알맞습니다. 바닷가 공원다운 짠 내음과 솔바람 속에서 여름다운 하루를 보내 보세요.
7. 21. (화)오전 12:40
일정
소나무 숲 참배로가 이어지는 가라스의 수호신. 아침의 선선한 시간에 참배
실내 놀이터와 플라네타리움에서 시원하게 한바탕 놀기
가라스 공원의 야외 수영장에서 저녁까지 물놀이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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