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다이토리 후레아이 공원(鯛取ふれあい公園) 하천 풀장 1일 만끽 코스
미야자키현 닛난시(宮崎県日南市)의 '다이토리 후레아이 공원 하천 풀장(鯛取ふれあい公園 河川プール)'을 주인공으로 한 1일 코스입니다. 2026년은 7월 25일(토)부터 8월 23일(일)까지 개장합니다. 자연 하천을 그대로 살린 하천 풀장으로, 콘크리트 풀장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맑은 물과 강바닥 돌의 감촉이 아이들을 사로잡습니다. 오전에는 먼저 '규슈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오비의 옛 성곽 마을로 향합니다. 돌담과 흰 벽이 이어지는 거리를 걷고, 오비성터의 오테몬에서 삼나무 참배길을 지나면 에도시대 무사 마을의 분위기에 둘러싸입니다. 이어서 미치노에키 사카다니에 들러 산속 직판장에서 지역의 맛을 느껴봅시다. 정오가 지나면 다이토리 후레아이 공원으로 이동해 강물에 발을 담그고 저녁까지 느긋하게 보냅니다. 유서 깊은 성곽 마을과 맑은 계류에서의 물놀이를 하루에 이어주는, 닛난만의 여름 나들이입니다.
7. 25. (토)오전 12:40
일정
규슈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옛 성곽 마을. 오테몬과 삼나무 참배길
산속 직판장에서 지역 채소와 가공품 구경하기
자연 하천을 그대로 살린 하천 풀장에서 저녁까지 물놀이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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