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가와모토초 시민 수영장 하루 만끽 코스
시마네현 오치군 가와모토초의 가와모토초 시민 수영장을 주인공으로 한 하루 코스로, 매년 7월 19일(일)부터 8월 24일(월)까지 개장합니다. 장소는 가와모토 공원입니다. 50m 실외 풀과 미끄럼틀이 딸린 어린이 풀이 있어, 헤엄치고 싶은 아이와 물놀이를 하고 싶은 아이 모두 같은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요금은 유아 50엔, 초·중학생 110엔, 고등학생 이상 220엔으로 놀랄 만큼 저렴합니다. 오전에는 가와모토 오토기칸으로 갑니다. 세계 각지의 악기와 소리 나는 장치를 실제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 시설로, 아이들은 스스로 소리를 내며 푹 빠져듭니다. 이어서 이웃한 오난초에 있는 단어계(断魚渓)로 향합니다. 고노강의 지류가 바위를 깎아 만든 협곡으로, 짙은 녹음과 맑은 물줄기에 둘러싸이면 체감 온도가 단숨에 내려갑니다. 고노강 유역의 조용한 마을에서, 소리와 협곡과 물보라를 이어가는 하루입니다.
7. 19. (일)오전 12:45
일정
세계의 악기와 소리 나는 장치를 만지고 소리 낼 수 있는 체험 시설
바위를 깎으며 흐르는 맑은 물줄기, 걷기만 해도 시원한 협곡
50m 풀과 미끄럼틀이 딸린 어린이 풀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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