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츠와노초 니치하라 수영장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0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조례로 정해진 개장 기간에 문을 여는 츠와노초 니치하라 수영장(津和野町日原プール)을 주인공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무대는 시마네현 카노아시군 츠와노초의 니치하라 지구. 일본 제일의 청류로 불리기도 하는 다카쓰강(高津川)이 흐르는 땅으로, 산과 강에 둘러싸인 쾌적한 환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동안 지역 아이들이 모이는 여름 놀이터입니다. 오전에는 미치노에키 실크웨이 니치하라(道の駅シルクウェイにちはら)로 향합니다.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이 진열되어 있어, 여행 중 쇼핑과 정보 수집에 딱 좋은 들를 곳입니다. 이어서 다카쓰강 강변으로 이동합니다. 댐이 없는 청류로 알려져 있으며, 물의 투명도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수면을 들여다보면 돌 하나하나까지 보일 만큼 맑아서, 그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푹 빠져듭니다. 청류를 감상한 뒤, 오후에는 수영장에서 마음껏 헤엄칩니다. 물이 풍부한 이 지역만의 호사스러운 여름 하루입니다.
7. 20. (월)오전 12:50
일정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이 진열된 니치하라의 미치노에키
댐이 없는 청류. 놀라울 만큼 맑은 물을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기
청류의 마을 수영장에서 오후 내내 물놀이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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