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에타지마 초등학교 수영장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1일(화)부터 8월 7일(금)까지 진행되는 '에타지마 초등학교 수영장(여름방학 일반 개방)'을 주인공으로 한 에타지마시의 하루 코스입니다. 학교 수영장을 여름방학 동안 지역에 개방하는 사업으로, 25m 수영장과 소형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본토에서 페리를 타고 고요항으로 건너가, 섬의 관문에서 바다 내음과 항구의 공기를 만끽하며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어서 해상자위대 제1술과학교(옛 해군병학교)로 향합니다. 메이지 시대의 붉은 벽돌 학생관과 대강당이 늘어선 부지는 에타지마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해안에서 건물의 외관과 에타지마만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전 중에 수영장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지역 수영장에서 섬 아이들과 어울려 마음껏 수영해봅시다. 개방은 매주 토·일요일과 8월 6일이 휴무이며, 대체 개방일은 8월 10일·8월 11일입니다. 페리로 건너는 섬 특유의 여유로운 시간과 학교 수영장의 정겨움이 겹치는, 에타지마다운 하루입니다.
7. 20. (월)오후 11:30
일정
페리로 건너는 에타지마의 관문. 항구의 아침 공기를 만끽하기
붉은 벽돌 학생관과 에타지마만. 해안에서 외관을 바라보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학교 수영장. 25m 수영장과 소형 수영장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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