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오사키 오렌지 수영장 1일 만끽 코스
2026년 7월 20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일반에게 공개되는 '오사키 오렌지 수영장'을 주인공으로 한, 오사키카미지마초의 1일 코스입니다. 세토내해에 떠 있는 오사키카미지마는 혼슈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섬으로, 페리로 건너는 것에서부터 여행이 시작됩니다. 오전에는 간노미네산 전망대로 향합니다. 해발 약 450m의 정상에서는 세토내해의 다도해 풍경이 360도로 펼쳐지며, 맑은 날에는 100개가 넘는 섬 그림자가 보인다는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기노에 거리로 향합니다. 한때 항구 마을로 번성했던 거리에는 3층짜리 목조 가옥이 남아 있고, 그 한편에는 다이쇼 시대의 극장을 복원한 오토메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오사키 오렌지 수영장으로 향합니다. 섬의 아이들이 여름을 보내는 수영장으로, 관광지의 소란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여유로운 시간이 흐릅니다. 귤의 섬다운 평온한 공기 속에서 절경과 거리 풍경, 물놀이를 이어가는 하루입니다.
7. 20. (월)오전 12:40
일정
360도로 펼쳐지는 세토내해의 다도해 풍경. 섬 최고의 전망 명소
다이쇼 시대의 극장을 복원. 기노에 항구 마을의 기억을 느끼다
섬 수영장에서 마음껏 물놀이. 혼잡함과는 거리가 먼 여름 시간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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