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오시마 공원 수영장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1일(화)부터 8월 26일(수)까지 열리는 쓰루가시(敦賀市)의 오시마 공원 수영장(大島公園プール)을 주인공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무엇보다 요금이 무료라는 점이 가계에 부담이 없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수심이 30cm와 60cm 두 단계로 나뉘어 있어, 아직 수영을 못 하는 어린아이도 발이 닿는 안심감 속에서 물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12시와 오후 13시~16시로 나뉘어 있으며, 이 코스는 오후 시간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오전에는 먼저 게히노마쓰바라로 향합니다. 하얀 모래사장과 1만 7천 그루라고도 하는 소나무 숲이 이어지는 명승지로, 소나무 그늘을 걸으면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스쳐 지나갑니다. 이어서 쓰루가 붉은 벽돌 창고로 향합니다. 메이지 시대에 지어진 창고가 지금은 전시와 식사 공간으로 쓰이고 있으며, 안으로 들어가면 정교한 철도와 항구 디오라마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면 오후 시간에 맞춰 수영장으로 이동해 폐장 시간까지 물놀이를 즐겨 봅시다. 항구 도시 쓰루가의 매력을 하루에 담은 코스입니다.
7. 21. (화)오전 12:45
일정
하얀 모래와 소나무 숲이 이어지는 명승지에서 바닷바람을 맞다
메이지 시대 창고에서 디오라마 관람과 점심 식사
무료로 즐기는 얕은 공원 수영장에서 오후 시간을 만끽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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