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풀 파크 미사토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23일(목)부터 8월 23일(일)까지 개장하는 아키타현 미사토정의 '풀 파크 미사토(プールパークみさと)'를 주인공으로 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25미터 풀장 외에도 미니 워터슬라이드와 인공 폭포가 있는 커다란 키즈풀을 갖추고 있어 어린아이일수록 더욱 푹 빠져들 수 있는 구조입니다. 요금은 1회 이용 시 성인 300엔, 초등학교 3학년~중학생 200엔, 초등학교 2학년 이하는 보호자 동반 시 무료이며, 장애인 수첩 제시 시 100엔 할인됩니다. 오전에는 명수 100선에 선정된 롯코 용수군(六郷湧水群)으로 갑니다. 마을 곳곳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신기한 풍경 속을 걸으며 그 차가움에 놀라 보세요. 이어서 국가 사적 홋타 목책 유적(払田柵跡)으로 향합니다. 헤이안 시대 관청 터에 복원된 외책 남문이 넓은 들판에 서 있어, 고대 도호쿠 지방을 상상하게 해 줍니다. 점심을 먹은 후 오후에는 풀 파크 미사토로 갑니다. 단, 7월 27일·8월 3일·8월 13일·8월 17일은 휴장이니 주의해 주세요. 용수의 마을에서 보내는, 물이 넘쳐흐르는 하루입니다.
7. 23. (목)오전 12:50
일정
명수 100선에 선정된 용수를 마을 곳곳에서 만나며 그 차가움을 느끼기
복원된 외책 남문이 서 있는, 헤이안 시대 관청 터 걸어 보기
25미터 풀장과 슬라이드·인공 폭포가 있는 키즈풀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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