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코네 미술관 단풍 하루 만끽 코스
국가 지정 명승 '신센쿄(神仙郷)' 정원을 가진 하코네 미술관(箱根美術館)에서 하코네 손꼽히는 단풍을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절정 시기는 매년 11월 중순부터 11월 하순경입니다. 약 130종의 이끼로 뒤덮인 이끼 정원에 200그루 이상의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어, 초록 카펫 위에 붉은 단풍이 비치는 대비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오전에는 하코네 등산 전철의 종점인 고라역(強羅駅)에서 걸어서 분수와 계절 꽃이 있는 하코네 고라 공원(箱根強羅公園)에서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오후에는 드디어 하코네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입장료는 일반 1,430엔, 고등학생·대학생 660엔이며 중학생 이하는 무료이고, 개관 시간은 9:30~16:30(최종 입장 16:00)입니다. 또한 2026년은 개보수 공사로 인한 휴관을 거쳐 10월 30일 리뉴얼 오픈 예정이므로, 방문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개관 상황을 확인해 주세요. 가을의 고라를, 언덕길 마을의 공기와 함께 즐기는 코스입니다.
11. 15. (일)오전 01:00
일정

고라역 (強羅駅)
하코네 고라 공원 (箱根強羅公園)

하코네 미술관 (箱根美術館)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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