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산케이엔(三溪園) 단풍 하루 만끽 코스
요코하마에 있으면서도 교토 같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일본 정원 산케이엔(三溪園)에서 단풍을 즐기는 하루입니다. 절정 시기는 보통 11월 하순부터 12월 중순까지입니다.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고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며, 삼중탑과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전망 포인트도 있습니다. 단풍철에만 즐길 수 있는 것이 중요문화재 「조슈카쿠(聴秋閣)」 안쪽 산책로의 특별 개방입니다. 한 바퀴 약 5분 정도의 돌계단에서 조슈카쿠와 단풍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2025년은 11월 21일~12월 14일에 개최되었으며, 2026년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장료는 성인 900엔, 초중학생 200엔이며, 산책로 개방은 입장료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미나토노미에루오카 공원(港の見える丘公園)에서 요코하마항의 경치를 즐기고, 오후에는 산케이엔에서 여유롭게 단풍 산책을 즐깁니다. 요코하마의 서양과 일본의 정취를 하루에 걸어보는 알찬 가을 코스입니다.
11. 25. (수)오전 12:30
일정
모토마치·주카가이역

미나토노미에루오카 공원

산케이엔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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