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마쓰나가 기념관의 단풍 하루 만끽 코스
오다와라·이타바시의 마쓰나가 기념관에서 일본 정원의 단풍을 조용히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전력왕'이라 불린 실업가 마쓰나가 야스자에몬의 옛 저택으로, 국가등록유형문화재 다실 '로쿄소(老欅荘)' 주변을 중심으로 예년 11월 하순부터 12월 상순에 걸쳐 단풍이 물듭니다. 정원은 '일본 역사공원 100선'에 선정된 명원이며, 전시실도 입관 무료입니다. 오전에는 오다와라역에서 오다와라성址 공원을 걸으며 천수각이 우뚝 솟은 성곽 마을의 가을을 즐긴 뒤, 오후에는 이타바시의 마쓰나가 기념관으로 향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정원과 다실의 정취를 차분히 즐기는, 어른도 아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오다와라의 가을 코스입니다.
11. 25. (수)오전 01:00
일정

오다와라역(小田原駅)

오다와라성址 공원(小田原城址公園)

마쓰나가 기념관(松永記念館)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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