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쇼난의 보석 일루미네이션 하루 만끽 코스
간토 3대 일루미네이션 중 하나인 '쇼난의 보석(湘南の宝石)'을 에노시마 섬 전체에서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2026-27시즌은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입니다(공식 확정, 세부 프로그램은 수시 업데이트). 에노시마 시 캔들을 중심으로 360도로 펼쳐지는 빛의 공간과 '쇼난 샹들리에(湘南シャンデリア)'가 섬 곳곳을 물들이며, 일본 야경 유산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오후 늦게 벤자이텐 나카미세 거리에서 먹거리 산책으로 시작해 에노시마 신사를 참배하고, 저녁에는 에노시마 사무엘 코킹 가든으로 향합니다. 오후 5시 점등과 함께 낮과는 전혀 다른 빛의 에노시마가 나타납니다. 섬 내 관람은 무료이며, 코킹 가든은 야간 이벤트 시 오후 5시 이후 입장 시 성인 500엔·초등학생 250엔입니다. 점등 시간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외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겨울 저녁은 바닷바람이 차가우니 방한을 철저히 하세요.
12. 1. (화)오전 04:30
일정
벤자이텐 나카미세 거리(弁財天仲見世通り)
에노시마 신사(江島神社)

에노시마 사무엘 코킹 가든(江の島サムエル・コッキング苑)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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