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니혼오도리(日本大通り) SDGs 일루미네이션 하루 만끽 코스
요코하마의 유서 깊은 가로수길 니혼오도리(日本大通り)가 빛에 감싸이는 '니혼오도리 SDGs 일루미네이션'을 중심으로, 야마시타 공원(山下公園)에서 차이나타운(中華街)까지 요코하마의 대표 지역을 걷는 하루입니다. 매년 11월 하순부터 12월 25일까지 열리며(2025년은 11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2026-27시즌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람은 무료입니다. 오후에는 바다가 보이는 야마시타 공원(山下公園)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요코하마 차이나타운(横浜中華街)에서 먹거리 산책을 즐긴 뒤 저녁에는 니혼오도리(日本大通り)로 향합니다. 은행나무 가로수와 역사적 건축물이 빛에 물드는 가로수길은 걷기만 해도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겨울 저녁은 바닷바람이 차가우니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하세요.
11. 25. (수)오전 04:30
일정

야마시타 공원(山下公園)

요코하마 차이나타운(横浜中華街)

니혼오도리 SDGs 일루미네이션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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