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세야역 앞 일루미네이션(북쪽 출구·남쪽 출구) 하루 만끽 코스
소테츠선 세야역(瀬谷駅)의 북쪽 출구(北口)와 남쪽 출구(南口), 두 역 앞을 빛이 물들이는 일루미네이션을 즐기는 하루입니다. 매년 11월 하순부터 1월 중순에 걸쳐 열리며, 지난번에는 2025년 11월 23일부터 2026년 1월 12일까지 점등했습니다(2026-27년 일정·점등 시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방문 전 구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 주세요). 관람은 무료입니다. 오후에는 세야구의 대표 명소이자 초가지붕 고민가가 남아 있는 나가야몬 공원(長屋門公園)에서 역사 산책을 즐기고, 해 질 무렵에 맞춰 세야역(瀬谷駅)으로 향합니다. 북쪽 출구와 남쪽 출구를 걸어서 돌아보며 역 앞 로터리의 두 빛을 비교해 보는 것이 이 코스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겨울 저녁은 쌀쌀하니 방한 준비를 잊지 마세요.
11. 25. (수)오전 04:30
일정

나가야몬 공원(長屋門公園)
세야역 북쪽 출구 역 앞

세야역 남쪽 출구 역 앞 버스 로터리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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