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코네 유리의숲 미술관 크리스탈 트리 '아베테' 하루 만끽 코스
하코네 센고쿠하라의 하코네 유리의숲 미술관(箱根ガラスの森美術館)에 등장하는 크리스탈 트리 '아베테'를 보러 가는 하루입니다. 정원 중앙에 우뚝 솟은 크리스탈 유리 트리는 낮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저녁에는 낮과는 다른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합니다. 전시는 매년 11월 초부터 1월 중순까지이며, 2025-26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2026-27년 일정·점등 시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장료는 성인 1,800엔, 대학생·고등학생 1,300엔, 초·중학생 600엔입니다. 이른 오후에는 절정을 맞은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仙石原すすき草原)에서 황금빛 초원 산책을 즐긴 뒤 그대로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개관은 17시 30분까지(입관은 17시까지)이므로, 저녁의 빛나는 모습은 폐관까지 남은 시간 동안 감상합니다. 11월의 하코네는 쌀쌀하므로 방한 준비를 잊지 마세요.
11. 5. (목)오전 04:30
일정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 (仙石原すすき草原)

하코네 유리의숲 미술관 (箱根ガラスの森美術館)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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