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프루츠파크 조고(フルーツパーク長後) 과일 수확 체험 하루 만끽 코스
오다큐 에노시마선 조고역(長後駅)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과수원 《프루츠파크 조고(フルーツパーク長後)》에서 늦여름의 배·포도 수확을 즐기는 하루입니다. 배는 매년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포도는 8월 중순부터 9월 하순까지입니다. 딴 만큼 무게를 달아 구매하는 방식이며 시식도 가능합니다(금액은 품종·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문의해 주세요). 5월의 매실을 시작으로 가을의 감·서양배까지 품목이 이어지는 농원이라 계절을 바꿔가며 여러 번 즐길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조고역 근처 《조고 공원(長後公園)》의 놀이터 광장에서 몸을 움직이고, 점심을 사이에 두고 오후에는 배 시렁 아래에서 수확 체험을 합니다. 역에서 가까워 전철로도 가기 편한, 후지사와의 결실 가득한 하루입니다.
9. 9. (수)오전 01:00
일정
조고 공원(長後公園)

조고역(長後駅)

프루츠파크 조고(フルーツパーク長後)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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