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마쓰다야마 밀감의 마을 나이토엔(松田山みかんの里 内藤園) 과일 따기 하루 만끽 코스
마쓰다마치(松田町) 마쓰다산(松田山)의 경사면에 펼쳐진 《마쓰다야마 밀감의 마을 나이토엔(松田山みかんの里 内藤園)》에서 가을 밀감 따기를 즐기는 하루입니다. 2026년은 초조생 밀감 따기가 10월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아오시마 밀감 따기가 11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모두 토·일·공휴일에만 개원합니다. 요금은 성인(중학생 이상) 1,300엔·초등학생/유치원생 1,200엔·3세 이하 무료이며, 원내 시간 무제한 시식에 1.5kg의 선물용 밀감이 포함됩니다. 무제한 시식만 이용할 경우 700엔이며, 공식 홈페이지 할인 쿠폰이나 30명 이상 단체는 각각 100엔 할인됩니다. 주차장도 있습니다. 오전에는 신마쓰다역에서 마쓰다산으로 올라가, 후지산과 사가미만이 내려다보이는 니시히라바타케 공원(西平畑公園, 마쓰다야마 허브가든)에서 한때를 보냅니다. 오후에는 경사진 원지에서 바닷바람과 햇살을 받으며 자란 밀감을 마음껏 맛보세요. 개원 상황에 대한 최신 정보는 외출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10. 10. (토)오전 12:30
일정
신마쓰다역(新松田駅)
니시히라바타케 공원(西平畑公園, 마쓰다야마 허브가든)

마쓰다야마 밀감의 마을 나이토엔(松田山みかんの里 内藤園)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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