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코네 습생화원(箱根湿生花園) 시원한 산책, 하루 만끽 코스
하코네(箱根) 센고쿠하라(仙石原)에 있는 하코네 습생화원(箱根湿生花園)에서 습지 물가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습생화원은 습지를 비롯해 강과 호수 등 물가에서 자라는 식물을 모아 놓은 식물원으로, 원내에는 목도(나무 데크길)가 정비되어 있어 물가를 지나는 바람이 시원하고 쾌적한 곳입니다. 해발이 높은 센고쿠하라는 평지보다 기온이 낮아, 온난화로 더위가 이어지는 9월이나 10월에도 고원의 맑은 공기 속을 걸을 수 있습니다. 개원 기간은 3월 중순~11월 30일(12월~3월 중순은 겨울철 휴원)이며, 운영 시간은 9:00~17:00(최종 입장 16:30), 기간 중 무휴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700엔, 초등학생 400엔입니다. 오전에는 하코네유모토역(箱根湯本駅)에서 출발해 바로 옆에 펼쳐진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仙石原すすき草原)에 들른 뒤, 오후의 더운 시간대는 물가의 목도(나무 데크길)에서 느긋하게 보내는 코스입니다.
9. 15. (화)오전 12:30
일정
하코네유모토역 (箱根湯本駅)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 (仙石原すすき草原)

하코네 습생화원 (箱根湿生花園)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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