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YOKOSUKA 군항 크루즈 하루 만끽 코스
일본에서 유일하게 바다 위에서 해상자위대와 미 해군의 함선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크루즈 YOKOSUKA 군항 크루즈를 중심으로, 요코스카 항구 마을을 가족과 함께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크루즈는 매일 운항하며(우천 시에도 운항), 출항 시간은 10:00(주말·공휴일 한정)·11:00·12:00·13:00·14:00·15:00이고, 소요 시간은 약 45분입니다. 요금은 승선일에 따라 달라지며 성인 2,000~2,500엔, 초등학생 1,000~1,250엔입니다(A요금 2,500엔/B요금 2,200엔/C요금 2,000엔, 초등학생은 각각 반값. 2026년 2월 1일 개정). 오후에는 미카사 공원(三笠公園)에서 세계 3대 기념함 중 하나인 미카사(三笠)를 바라보고, 도부이타 거리(どぶ板通り)에서 미국 문화가 느껴지는 상점가를 먹거리 탐방합니다. 마지막 15시 출항 크루즈로 항구를 한 바퀴 돌고 나면, 일몰 후 시오이리(汐入) 바닷가에서 함선과 건너편 불빛이 물 위에 비치는 저녁노을과 야경의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 바닷바람은 쌀쌀하니 겉옷을 잊지 마세요. 밤길은 아이와 손을 잡고 밝은 길로 걸읍시다.
10. 15. (목)오전 04:00
일정
미카사 공원(三笠公園)
도부이타 거리 상점가(どぶ板通り商店街)

YOKOSUKA 군항 크루즈(YOKOSUKA軍港めぐり)
사진2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