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헤이와추오 공원 야경 하루 만끽 코스
요코스카의 고지대에 있는 헤이와추오 공원(平和中央公園)에서 항구 도시의 야경을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하루입니다. 공원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개원하며 입장은 무료입니다(인접한 문화회관 주차장은 유료). 고지대의 전망 데크에서는 요코스카의 항구와 거리, 도쿄만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후 늦게는 해변의 미카사 공원(三笠公園)에서 세계 3대 기념함 중 하나인 미카사를 올려다보고, 공원 안에서 사루시마(猿島)와 오가는 배를 바라봅니다. 이어서 헤이와추오 공원 내 요코스카시 자연·인문박물관(横須賀市自然・人文博物館)으로 향합니다. 입장이 무료이며 미우라반도의 자연과 역사를 차분히 배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인기 있는 박물관입니다. 저녁에는 그대로 공원의 전망 데크로 이동해, 일몰과 함께 항구와 거리에 불빛이 켜져 가는 변화를 만끽하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고지대는 해가 지면 바람이 차가워지므로 겉옷을 잊지 마세요. 돌아가는 언덕길은 어두우니 아이와 손을 잡고 밝은 길을 선택하세요.
10. 15. (목)오전 05:00
일정

미카사 공원(三笠公園)
요코스카시 자연·인문박물관(横須賀市自然・人文博物館)

헤이와추오 공원(平和中央公園)
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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