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선터미널 옥상광장의 야경, 하루 만끽 코스
《구지라노세나카》(くじらのせなか)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선터미널(横浜港大さん橋国際客船ターミナル)의 옥상광장에서 요코하마의 야경을 만끽하는 하루입니다. 옥상광장은 24시간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바다 쪽으로 뻗은 우드덱에서는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의 고층 빌딩군, 아카렌가 창고(赤レンガ倉庫), 베이브리지(ベイブリッジ)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어 요코하마를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후 늦게 야마시타 공원(山下公園)을 산책하고 조노하나 파크(象の鼻パーク)에서 바닷가 시간을 즐긴 뒤, 해 지기 전에 오산바시(大さん橋)로 향합니다. 저녁노을부터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에 불이 켜지는 순간까지 천천히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우드덱은 뛰다가 넘어지면 가시가 박힐 수 있다는 공식 안내문이 있으니, 아이와 함께라면 걸어서 즐겨주세요. 가을 바닷바람은 쌀쌀하므로 방한 준비를 잊지 마세요.
10. 15. (목)오전 05:00
일정

야마시타 공원(山下公園)

조노하나 파크(象の鼻パーク)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선터미널 옥상광장(横浜港大さん橋国際客船ターミナル 屋上広場)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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