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소토메의 성당군과 현민의숲 천문대의 별빛 1일 만끽 코스
나가사키시 소토메(外海) 지역에 있는 '나가사키 현민의숲 천문대'(ながさき県民の森 天文台)는 현 내 최초라는 배리어프리형 접안장치를 갖춘 구경 20cm 굴절식 망원경을 설치하여 휠체어를 탄 채로도 관측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개관일은 토요일이며, 일몰 전후~21:00(접수는 캠프장 관리동에서 20:30까지)이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금요일도 개관합니다. 요금은 초중학생 250엔, 고등학생 이상 500엔(장애인수첩 소지자와 보호자는 50% 할인)입니다. 별이 보이지 않는 날씨에는 개관하지 않습니다. 같은 소토메 지역에는 세계문화유산 구성자산인 슈쓰 성당(出津教会堂)을 비롯해 엔도 슈사쿠 문학관(遠藤周作文学館), 미치노에키 유히가오카 소토메(道の駅 夕陽が丘そとめ)가 모여 있습니다.
11. 21. (토)오전 04:30
일정
슈쓰 성당(出津教会堂) 외관 견학
엔도 슈사쿠 문학관(遠藤周作文学館)에서 소토메의 바다 조망
미치노에키 유히가오카 소토메(道の駅 夕陽が丘そとめ)에서 저녁노을
나가사키 현민의숲 천문대(ながさき県民の森 天文台)에서 별빛 관측
사진3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