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여행
레트로한 양풍 건축에서 도자기·칠기·염직 등 공예의 명품 감상
이 스팟에 대해
도쿄에서 카나자와로 이전한, 국내 유일의 국립 공예 전문 미술관입니다. 메이지 시대의 구 육군 시설을 이축 활용한 녹색과 흰색의 양풍 건축은, 그 자체로 사진에 담고 싶은 아름다움입니다. 관내에는 도자기·칠공예·금공·염직 등 근현대 공예와 디자인의 명품이, 넉넉한 전시실에 늘어섭니다. 그릇이나 기모노 등 생활에 가까운 소재가 많아서, 아이와 함께 '어느 게 좋아?'라고 말하며 돌아볼 수 있는 것도 공예관만의 즐거움입니다.
원포인트 팁
이시카와현립 미술관의 바로 옆으로, 우산을 들고도 바로 도착하는 가까움이 비오는 날에 고마운 포인트입니다. 전시회마다 요금과 회기가 달라지며, 전시 교체 휴관일도 있으므로 사전 확인을 권합니다. 월요일 휴관이 기본입니다. 엔트런스 주변은 유모차로도 이동하기 쉽고, 짐을 사물함에 맡기고 가볍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추천 시간대
소요 약 1시간 15분. 오후는 관내가 조용하고 여유 있게 볼 수 있습니다.
위치·지도
〒920-0963 이시카와현 카나자와시 데와정 3-2
이 스팟이 포함된 모델 코스

카나자와 비오는 날의 도서관과 공예 뮤지엄
이시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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