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맛집
실러캔스와 심해생물의 신비로운 세계를 가족과 함께 탐험
이 스팟에 대해
일본에서 가장 깊은 만인 쿠로시오 만의 언덕에 위치한 심해를 테마로 한 독특한 수족관입니다. 관내에는 쿠로시오 만의 심해에 사는 생물들의 수조가 줄지어 있으며,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오오다이오우굿소쿠무시나 유유하며 신비로운 모습의 심해 물고기 등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주민들이 가득합니다. 최고의 볼거리는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실러캔스 전시로 귀중한 냉동 개체를 찬찬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알찬 관내에 볼거리가 응축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데리고 와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좋은 점입니다.
원포인트 팁
누마즈 항의 음식점 거리 바로 옆에 있으며 항의 유료 주차장에서 도보 몇 분 거리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1,800엔 정도입니다. 주말이나 연휴에는 티켓 창구가 혼잡하므로 개관 직후 입장이 수월합니다. 관내는 복도가 좁은 곳도 있어 혼잡할 때는 유모차보다 포대기가 움직이기 편합니다.
추천 시간대
소요 시간 약 1시간 30분. 개관 직후 오전 중이 가장 한산하고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위치·지도
〒410-0845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센본 항정 83
이 스팟이 포함된 모델 코스

누마즈 항 심해수족관과 해산물 먹거리 산책
시즈오카
특집·모델 코스 찾기
마음에 들면 무료 가입하고 나만의 시오리에. 예정으로 추가하거나 하고 싶은 일에 저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