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네여행
석굴에 늘어선 오백나한과 돌의 아치형 다리에서 마무리 참배
이 스팟에 대해
은강 강변에 서 있는 고찰로, 대안의 암산에 파인 세 개의 석굴에 약 500체의 나한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나한상은 은광에서 돌아간 광부들의 영혼을 추도하기 위해 장시간에 걸쳐 조각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웃는 얼굴, 우는 얼굴, 대화하는 얼굴 등 한 체씩 표정이 다르며, '돌아간 부모와 닮은 얼굴이 반드시 찾을 수 있다'고도 전해집니다. 석굴로는 지역 돌로 쌓은 아름다운 아치형 다리를 건너 향하며, 그 다리 자체도 볼거리가 충분합니다. 은광의 번영 뒤에 있던 사람들의 기도를 느끼고, 세계유산 산책의 하루를 조용히 마무리하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원포인트 팁
참배 접수는 다리 앞의 절 사무실에서 합니다. 석굴 앞은 바닥이 석조 포장도로로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나한상은 한 체씩 표정이 다르므로 시간을 가지고 자세히 바라보기를 추천합니다.
추천 시간대
소요 시간 약 45분. 저녁 무렵은 서쪽 햇빛이 석굴을 부드럽게 비추어 나한상의 표정이 깊게 보입니다.
위치·지도
〒694-0305 섬근현 대전시 대숲동 イ−804
이 스팟이 포함된 모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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