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고자 시라하마 해수욕장(御座白浜海水浴場)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일(수)부터 8월 31일(월)까지 개장하는 고자 시라하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이세시마의 남단인 시마시 고자를 하루 동안 즐기는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태평양을 조망할 수 있는 고자곶 등대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이어서 지중해풍 거리를 재현한 시마 지중해촌에서 이국적인 산책과 점심 식사를 즐깁니다. 배를 채운 뒤 오후에는 드디어 고자 시라하마 해수욕장에서의 시간이 하이라이트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하얀 백사장이 펼쳐지는 이 해변은 무료로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화장실도 무료로 개방되어 있다는 점이 반가운 포인트입니다. 백사장에는 약 7곳의 해변 식당(海の家)이 늘어서 있어 식사나 그늘을 확보하기에도 어려움이 없습니다. 샤워장과 주차장은 여러 민간 업체가 운영하며 모두 유료입니다. 물가에서의 물놀이부터 모래놀이까지 저녁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시마반도 끝자락만의 맑은 바다와 탁 트인 개방감을 온 가족이 함께 만끽해 보세요.
7. 1. (수)AM 01:00
일정

곶에서 펼쳐지는 태평양의 절경으로 하루 시작하기

지중해풍 거리를 산책하며 점심 식사 휴식

새하얀 백사장에서 저녁까지 해수욕. 수영 무료, 화장실도 무료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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