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젠코쿠 해수욕장 1일 만끽 코스
2026년 7월 4일(토)부터 8월 24일(월)까지 개설되는 오타루시의 젠코쿠 해수욕장을 주역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통째로 바다를 만끽하는 1일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먼저 젠코쿠 어항에 들러 아침 빛 속에서 어선이 오가는 고요한 항구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계속해서 초우라 해안까지 발을 뻗어 기암이 이어진 해안선과 이시카리만의 경망을 즐기며, 일찍 점심을 먹으며 배를 채웁니다. 배를 채운 후, 이제 젠코쿠 해수욕장으로 향합시다. 해수욕은 무료이고, 세척시설·임시 화장실도 갖추어져 있어 어린 자녀 동반시에도 안심하고 보낼 수 있습니다. 하얀 모래사장과 파란 바다가 펼쳐진 비치에서 파도 가장자리의 물놀이부터 모래 놀이까지 저녁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JR 하코다테 본선의 젠코쿠 역으로부터도 가까우며, 오타루·삿포로 양방향에서 접근하기 쉬운 것도 매력입니다. 주차장은 유료이므로, 소액권을 미리 준비해두면 안심입니다. 수영복과 타올을 가지고 여름의 이시카리만으로 떠나보지 않을까요.
7. 4. (토)AM 01:00
일정
사진4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