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타노우라 비치 1일 만끽 코스
2026년 7월 1일(수)부터 8월 31일(월)까지 개설되는 오이타 시의 타노우라 비치를 중심으로, 다카사키산과 우미타마고를 돌아보는 가족 1일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야생 일본원숭이가 무리 지어 사는 다카사키산 자연동물원에서 원숭이 관찰, 이어서 인접한 우미타마고에서 돌고래와 바다사자의 쇼, 관내 레스토랑에서의 점심을 즐깁니다. 클라이맥스는 오후의 타노우라 비치입니다. 수영은 무료이며, 인명구조원이 상주하고, 주차장과 야외 샤워도 무료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반가운 시설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수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물품함과 유료 온수 샤워를 이용하면 모래와 해수를 신경 쓰지 않고 돌아갈 준비도 순조롭습니다. 수영복과 타올을 가지고 벳푸만을 바라보는 오이타의 바다로 나가볼까요.
7. 1. (수)AM 01:00
일정

야생 일본원숭이 무리를 가까이서 관찰

돌고래·바다사자 쇼를 즐기고, 관내 레스토랑에서 해수욕 전의 끼니 챙기기

벳푸만을 바라보는 얕은 바다에서 저녁까지 해수욕. 인명구조원 상주로 가족도 안심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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