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히요시하라 레저풀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1일(토)부터 9월 6일(일)까지 영업하는 오이타시 히요시하라 녹지운동공원 내 야외 레저풀 '히요시하라 레저풀'을 주역으로 한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은 오이타역 주변에서 현립미술관의 시원한 전시실과 상점가의 활기를 즐기며 체력을 아껴두었다가 점심부터 본격적으로 풀로 향합니다. 2종류의 워터슬라이더가 인기의 중심이며, 긴 흐르는 풀은 튜브를 타고 유유히 떠내려가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이 가득합니다. 어린 자녀들에게는 수심이 얕은 아이용 풀이 안심이 되고, 가족 모두가 연령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탈의실, 샤워실, 매점에 더해 무료 주차장도 갖추고 있어 차량으로의 외출에도 편리합니다. 요금은 일반 790엔, 고등학생 이하 390엔으로 저렴하며, 지갑에 부담이 적은 것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영업은 9:00~19:00, 유영은 9:30~18:30까지이며, 저녁까지 여유 있게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오이타시 중심부에서의 접근성도 좋고, 여름방학의 단골 외출지로 추천할 만한 하루입니다.
7. 11. (토)AM 12:45
일정

오이타역 인근 미술관에서 시원한 오전 시간

오이타역 앞 아케이드 상점가를 산책

워터슬라이더와 흐르는 풀을 저녁까지 만끽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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