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아지시라하마 해수욕장 (網地白浜海水浴場) 1일 만끽 코스
미야기현(宮城県) 이시노마키시(石巻市)의 아지시마(網地島)에서 2026년 7월 25일(토)부터 8월 23일(일)까지 개장하는 아지시라하마 해수욕장(網地白浜海水浴場)을 주인공으로, 아유카와 항(鮎川港)에서 페리로 건너는 섬 여행까지 함께 즐기는 1일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먼저 아유카와의 오시카 웨일랜드(おしかホエールランド)에서 고래와 돌고래를 만나며 바다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 배를 채운 뒤에는 아지시마행 페리에 올라, 뱃길 여행까지 포함된 특별한 하루가 됩니다. 섬에 도착하면 아지시마 등대(網地島灯台)에서의 전망을 즐기고, 이웃한 나가토하마(長渡浜)를 느긋하게 걸으며 바다의 기운을 느껴보세요. 절정은 오후의 아지시라하마 해수욕장입니다. 수영 가능 시간은 9시부터 15시 30분까지(12시부터 13시는 휴식 시간)이며, 완만한 내리막에 잔잔한 파도가 펼쳐지는 조용한 해변입니다. 수영은 무료이며 샤워시설·탈의실·화장실도 갖추어져 있어 가볍게 나서도 안심입니다. 섬만의 조용한 시간 속에서 물가의 물놀이와 모래놀이를 저녁 무렵까지 느긋하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페리 시간만 미리 확인하고, 여름의 아지시마로 가족과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7. 25. (토)AM 01:00
일정

고래와 돌고래를 만나 바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수족관

페리로 아지시마에 상륙해 등대에서의 전망으로 한숨 돌리기

아지시마의 또 다른 해변 산책

완만한 내리막의 조용한 모래사장에서 저녁 무렵까지 해수욕
사진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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