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고쇼쿠히메 해변공원(五色姫海浜公園)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6월 28일(일)부터 8월 31일(월)까지 개장하는 고쇼쿠히메 해변공원(五色姫海浜公園)을 중심으로, 이요시(伊予市)의 예스러운 정취와 해변을 통째로 즐기는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이요 철도 군추코 역(郡中港駅) 앞에 펼쳐진 군추 상점가(郡中商店街)를 느긋하게 걷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이요오카 하치만 신사(伊予岡八幡神社)에서 여행의 안전을 기원합니다. 군추코 항(郡中港)의 잔잔한 풍경을 바라보며 배를 채운 뒤, 드디어 오후에는 하얀 모래사장이 자랑인 고쇼쿠히메 해변공원(五色姫海浜公園)으로 향합니다. 비치하우스에는 탈의실·샤워실·화장실이 갖춰져 있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점이 반갑습니다. 유영 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오후에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파도 놀이와 모래 놀이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위치는 이요시 오자키(伊予市尾崎)의 고쇼쿠히메 해변공원. 새하얀 모래사장과 잔잔한 세토 내해(瀬戸内)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여름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수영복과 수건을 준비해 이요시의 바다로 떠나봅시다.
6. 28. (일)AM 01:00
일정

JR 이요시 역 옆 특산물 거점에서 아침 일찍 지역 채소와 생선 구경하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신사에서 여행의 안전을 기원

항구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해수욕 전 점심식사

하얀 모래 해변에서 저녁까지 해수욕. 비치하우스에서 옷 갈아입기도 안심
사진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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