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선셋 비치(サンセットビーチ)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4월 10일(금)부터 11월 30일(월)까지 개설되는 자탄초의 선셋 비치(サンセットビーチ)를 주인공으로, 자탄(北谷) 지역을 통째로 즐기는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미치노에키 가데나(道の駅かでな)의 전망 데크에서 비행기와 바다를 바라보고, 자탄 공원(北谷公園)의 잔디와 놀이기구에서 몸을 움직이며 놉니다. 점심은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美浜アメリカンビレッジ)에서 오키나와다운 점심과 쇼핑을 즐기고, 배를 채웠다면 드디어 바다로. 선셋 비치(サンセットビーチ)는 수심이 완만하고 파도가 잔잔한 인공 비치로, 관리사무소·화장실·샤워실·로커·바비큐 구역이 갖춰져 있어 어린아이를 동반해도 지내기 좋은 것이 매력입니다. 개설 기간 중 영업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계절에 따라 변동)입니다. 오후 내내 물가에서 놀고, 이름의 유래가 된 석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수영복과 수건을 준비해 자탄초(北谷町)의 바다로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4. 10. (금)AM 01:00
일정

전망 데크에서 활주로와 바다를 한눈에

잔디 광장과 놀이기구에서 몸을 움직이기

오키나와다운 점심과 쇼핑으로 배 채우기

완만한 인공 비치에서 저녁까지 해수욕. 바비큐 구역과 로커도 완비
사진5장
이 코스는 어떠셨나요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