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휴가촌 오미하챠마 수영장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8일(토)부터 8월 30일(일)까지 영업하는 비와호 수변의 숙소 "휴가촌 오미하챠마"의 야외 레저 수영장이 주인공인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서국 33곳의 고찰 "장명사"에서 808개의 돌계단을 오르고 본전에서 바라보는 비와호의 경치에 부모와 자식이 감동합니다. 그다음 오미하챠마를 대표하는 주목 스팟 "라코리나 오미하챠마"에 들렀다가 풀로 지붕 달린 본점 건축을 보면서 구운 바움쿠헨으로 한숨을 쉽니다. 정오부터는 휴가촌 오미하챠마 수영장으로 향합니다. 하트 모양의 얕은 수영장은 수심 약 40cm의 얕은 물과 약 90cm의 깊은 수역으로 나누어지며 작은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탈의실, 동전 샤워, 동전 락커도 완비되어 있어 수영복 하나만 가지고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비와호 수변에서 자연을 느끼면서 저녁까지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여름 정번 외출입니다. 8월 24일(월) 이후는 수영장 영업 시간이 10:00~15:00으로 단축되므로 방문 날짜의 영업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7. 18. (토)AM 12:40
일정

서국 33곳의 고찰. 808개의 돌계단 너머 비와호의 절경

풀로 지붕 달린 본점 건축과 바움쿠헨으로 주목받는 스팟

비와호 수변의 하트 모양 수영장에서 얕은 물부터 깊은 수역까지 만끽
사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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