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이리노 해수욕장(入野海水浴場) 하루 만끽 코스
2026년 7월 19일(일)부터 8월 31일(월)까지 개설되는 고치현 구로시오초의 이리노 해수욕장(入野海水浴場)을 주인공으로, 도사(土佐) 서부의 바닷가를 느긋하게 만끽하는 하루 코스입니다. 오전에는 비치 바로 옆에 펼쳐진 스나하마 미술관(砂浜美術館)에서 벽이 없는 미술관이라는 독특한 발상을 접하고, 이어서 일본 백사청송 100선에도 선정된 이리노 마쓰바라(入野松原)를 산책하며 바닷바람과 소나무 향기를 즐깁니다. 점심은 미치노에키 오가타(道の駅大方)에서 고치(高知)의 해산물과 특산품을 맛보고, 배를 채웠다면 드디어 이리노 해수욕장(入野海水浴場)으로. 약 4km에 걸쳐 이어지는 활 모양의 하얀 모래사장과 잔잔하고 완만한 바다는 주차장 147대·대형 5대분을 갖추고 화장실과 탈의실, 유료 샤워도 정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심입니다. 유영 가능 시간은 9시부터 17시까지이며, 악천후나 높은 파도 시에는 폐쇄됩니다. 요금은 무료(샤워만 유료 100엔)라 부담 없이 바다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모래놀이와 물놀이에 몰두하고, 저녁까지 마음껏 도사(土佐)의 바다를 만끽해 보세요. 수영복과 수건을 챙겨 구로시오(黒潮)의 향기가 감도는 고치(高知)의 바다로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정

벽이 없는 미술관이라는 독특한 발상을 접하다

백사청송 100선의 솔숲 산책

고치(高知)의 해산물과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

활처럼 이어지는 하얀 모래사장에서 저녁까지 해수욕. 주차장 147대 완비로 가족도 안심
사진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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